2023-12-11(월) 한국경제 신문기사 요약
A1면 대학병원·전문병원도 '불량 아킬레스건' 썼다 최소 6500명의 환자에게 두께가 정상 제품의 절반인 ‘불량 아킬레스건'으로 수술한 대학병원, 정형외과 등 전국 병원 수백 곳을 경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10일 한국경제신문이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서 확보한 ‘무허가 인체조직 이식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3년 8월부터 2019년 1월까지 대학병원, 유명 정형외과 등 전국 232개 병원에 ‘반쪽 아킬레스건'이 유통됐다.불량 아킬레스건 수술을 가장 많이 한 곳은 S병원으로 파악됐다. "선천성 희귀 질환 한번에 완치"…난치병 치료 시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