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1(월) 조선일보 신문기사 요약
A1면 신림동 성폭행살인범, 집과 PC방만 오간 ‘은둔형 외톨이’였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 공원 인근에서 대낮에 성폭행을 당한 초등학교 교사 30대 A씨가 사건 발생 이틀 만인 19일 오후 숨졌다.최씨는 과거 우울증 등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는 하지 않았다고 가족들이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최씨는 자택 인근 PC방에서 하루에 많게는 6시간 넘게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지휘부 도주” 같은 北 가짜뉴스 대비... 한미 첫 공동대응 훈련 한미가 21일부터 대폭 확대된 야외기동훈련과 북한발 가짜 뉴스 대응 훈련 등이 포함된 하반기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