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5(토) 한겨레 신문기사 요약
1면 교사에 흉기난동 20대 “과거 제자…안 좋은 기억 있어 범행” 대전의 한 고등학교에서 40대 교사가 옛 제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었다.씨는 경찰에서 “2011~13년 대전 서구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ㄱ 교사와 사제 관계로 만났다. 당시 안 좋은 기억이 있어 이런 일을 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범행 당시 ㄱ교사가 ㅇ씨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는 학교 직원의 진술과 관련해선 “아직 조사중"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분당 난동범, 범행 전날에도 흉기 들고 서현역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