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1(토) 한겨레 신문기사 요약
1면 김건희 일가 땅 쪽으로 계획 튼 고속도로 종점…특혜 의혹 2년 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종점이 갑작스럽게 변경되면서 논란이 일자 국토교통부가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국토부는 양평군 의견 수렴 뒤 논의를 거쳐 종점 변경을 결정했다고 한다.국토부는 윤 대통령 취임 후 두달 여만인 지난해 7월 양평군에 공문을 보내 서울-양평 고속도로에 대한 의견을 물었고, 양평군은 종점 지역으로 양서면·강상면·강하면 등 3가지 대안을 제시했다. 부모가 안 해도 ‘출생신고’ 된다…한 달 넘기면 지자체 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