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3(금) 조선일보 신문기사 요약
A1면 출생신고 부모에 맡기고 방치...나라가 버린 2236명의 천사들 감사원이 지방자치단체에 생사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한 출생 미신고 영·유아 23명 중 2명이 살해된 데 이어 사망자 1명이 더 확인됐다.정부와 병원은 영아의 출생신고를 확인하지 않고, 출생신고를 안 해도 ‘과태료 5만원'이 전부인 현 제도를 정부가 방치한 것이 영아들을 사지로 몰고 있다.미국·영국·독일 등은 신생아가 태어나면 수일 내에 의료 기관이 당국에 출생 사실을 의무적으로 통보하도록 하고 있다. 205개 기업이 ‘베트남 세일즈’...방미 경제 사절단의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