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1(목) 머니투데이 신문기사 요약
1면 '44분의 공포' 새벽 때린 北발사체 사이렌…"전쟁?"→일상복귀! 북한이 31일 새벽 남쪽으로 ‘군사정찰위성 1호기'로 주장하는 발사체를 쏘면서 이른 아침 서울이 일대 혼란에 빠졌다.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서울시의 문자로 불안감이 커지자 “서울시에 빨리 경계경보 발령을 수정하라고 했다"며 “서울시가 문자를 잘못 보낸 것"이라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이날 오전 7시3분쯤 ‘서울시에서 발령한 경계경보는 오발령 사항임을 알려드림'이라고 재난 문자를 다시 보냈고 이어 서울시는 오전 7시25분쯤 ‘북한 미사일 발사로 인해 위급 안내문자가 발송되었다. "창고 터질라"…반도체 부진에 '제조업 재고율' 40년 만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