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4(금) 조선일보 신문기사 요약
A1면 “송영길 측근 윤관석·강래구가 주도, 인천·수도권 의원에 돈 살포”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돈 봉투'가 살포됐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당시 송영길 당대표 후보 캠프 관계자 9명이 현금 9400만원을 현역 의원과 당내 인사 40여 명에게 전달했다는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인 것으로 13일 전해졌다.검찰은 당시 윤관석 의원과 강래구씨가 송영길 후보 캠프에서 당내에 돈 봉투를 살포하는 과정을 사실상 주도했다고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당시 송영길 후보 캠프가 현역 의원, 지역상황실장, 캠프 지역본부장 등에게 뿌린 현금은 9400만원인데 이 가운데 8000만원을 강래구씨가 마련했다는 것이 지금까지 검찰의 조사 결과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