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2(수) 조선일보 신문기사 요약
A1면 민변·변협과 선 그어…MZ변호사 200명 ‘새변’으로 뭉쳤다 21일 MZ 세대 변호사 모임인 ‘새로운 미래를 위한 청년 변호사 모임'이 서울 강남구의 한 행사장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정식 출범했다.새변의 상임대표를 맡은 송지은 변호사는 “대한변협이나 서울변회는 기본적으로 변호사의 권익을 위해 행동하는 단체이고, 민변은 현재 국민들이 특정 정치 성향이 있는 단체로 인식하고 있다"면서 “이와 달리 우리는 입법 제안을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새변 공동대표인 우지현 변호사도 “민변은 국민 정서를 온전히 대변하지 못했고, 특히 청년들이 피부로 느끼는 실생활 이슈에는 소홀했다"며 “특정 정당의 이익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 청년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모임이 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