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7(월) 조선일보 신문기사 요약
A1면 “尹, 가장 잘한 일은 일본과의 관계 개선… 이젠 피해자 안아야” 정대철 신임 헌정회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집권 후 가장 잘한 일 중 하나가 일본과의 관계 개선"이라며 “문재인 정부 5년 내내 진전이 없었기 때문에 아주 높게 살 만한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정 회장은 다만 “윤 대통령이 서해수호의날 기념식에서 55명 용사들의 이름을 부르며 울컥했던 것처럼 일본군 위안부,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도 ‘마음 아프겠지만 이해해달라'고 위로의 말을 건네고 설득하는 말이 필요하다"며 “나는 윤 대통령이 울먹한 것이 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