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7(월) 한겨레 신문기사 요약
1면 그놈이 아내를 “1살 지능” 만들어도, 국가는 너무 멀리 있다 평소 움직임이 없던 아내가 옛날 그 집을 알아봤는지 김씨만 알아들을 수 있는 작은 소리를 냈다고 한다.김씨는 아내를 안고 펑펑 울었다.앞으로 몇번의 눈물을 더 흘려야 할지, 김씨는 짐작조차 할 수 없다. 열차·바다·지하에서도 쏜다…북, 더 위력적인 ‘핵 반격’ 과시 지난 13~23일 실시된 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를 겨냥한 북한의 무력시위가 다양해지고, 대응 수위도 높아졌다.지난해 말 한-미, 한·미·일 훈련 때 단·중·장거리 등 각종 미사일 발사에 치중했던 북한은 최근 여러 종류의 비대칭 전력을 동원한 군사행동을 벌이며 위력을 과시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