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9(수) 매일경제 신문기사 요약
A1면 中 디리스킹이 韓기업 실적 갈랐다 이날 매일경제와 한국경제연구원이 공동 분석한 바에 따르면 중국의 성장 둔화와 수요 위축에 따른 경제적 충격은 한국이 주요 7개국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중국의 최종 수입 수요가 1% 감소할 때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0.069%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김용준 성균관대 중국대학원장은 “대중 의존도가 높은 한국이 탈중국을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산업 경쟁력을 키우면서 디리스킹 국면에 현명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재계 "투자 세액공제 2년 연장해야" 정부가 경기 회복 마중물로 기업들이 올해 안에 투자에 나서면 증가분의 10%에 달하는 세금을 돌려주는 ‘임시투자세액공제'를 도입했지만 기업 반응은 썰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