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2(수) 한국경제 신문기사 요약
A1면 "큰 돈 날렸다"…에코프로 하락 베팅한 공매도 세력 '초비상' 2차전지 소재 기업 에코프로 주가가 100만원을 돌파하며 ‘황제주'에 오르자 온라인 종목토론방에서 축포가 터졌다.에코프로 하락에 베팅한 공매도 투자자가 그만큼 많다는 의미다.한 자산운용사 대표는 “한 외국계 운용사는 에코프로를 ‘저격'하기 위한 특별팀까지 만들어 공매도에 나섰다가 큰 손실을 봤다"며 “손실이 더 커지기 전에 서둘러 쇼트 커버에 들어간 헤지펀드도 많다"고 말했다. 포스코그룹 "2030년 2차전지 소재 매출 62조" 포스코그룹이 2030년에 2차전지 소재에서만 62조원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